영기타 2008년 3월호에 실린 던롭 JH-F1 지미 헨드릭스 퍼즈 페이스에
관한 내용입니다. 아비터 퍼즈페이스의 간단한 미니 히스토리,
퍼즈 페이스와 지미 헨드릭스의 이야기, 그리고 현행 리이슈
퍼즈 페이스인 JH-F1 에 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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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에 해당되는 글 14건
- 2008/07/23 영기타 08-03 지미 헨드릭스 퍼즈 페이스 JH-F1
- 2008/07/22 튜브존 (Tube Zone) 2호기
- 2008/07/22 튜브존 (Tube Zone) 만들기
- 2008/07/20 OCD 사운드 테스트
- 2008/07/20 알라딘 TTB2로 온라인 서점 최초 블로거 대상 CPC 광고 개시
- 2008/07/19 HP 컬러레이저 프린터 CP 1215 체험단 응모
- 2008/07/18 일본 소주 - 사츠마 고구마 쇼츄 - 타나바타
- 2008/07/16 오리온 Dr. You - 닥터 유 - 다크 초콜릿 케익
- 2008/07/09 자작 버젼 OCD 와 TUBE ZONE
- 2008/07/09 DUNLOP CRY BABY 535 와우
- 2008/07/09 풀톤 OCD 만들기
- 2008/07/09 PCB 테스트 박스 (2)
- 2008/07/09 DIY 이펙터 만들기에 필요한 공구들
- 2008/07/09 누구라도 만드는 기타 이펙터 2 (2)
튜브존 2호기 입니다.
튜브존을 한대 더 만들었는데요. 이번에는 흰색 케이스를 사용하였습니다.
소리는 1호기와 완전히 동일합니다.
제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튜브존1호의 제작기를 참고해 주세요.
다양한 색의 노브를 끼워 보았습니다.
관련글 링크
[자작 이펙터 만들기] - 튜브존 (Tube Zone) 만들기
[나의 악기] - 자작 버젼 OCD 와 TUBE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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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인기 있는 이펙터중 하나인 튜브존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튜브존은 호주의 MI Audio 사의 대표 이펙터로 조금씩 개량되면서
현재는 6노브 타입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6노브 타입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mid 노브의 가변폭이 좁다고 해서
mid를 토글 스위치 버전으로 만들었습니다.
저는 풀톤 스타일의 노브를 좋아하는데요. 풀톤 노브를 사용하려면
하몬드 B 케이스는 안되고, BB 사이즈나 스틸 케이스를 써야합니다.
BB는 너무커서, 결국 스틸 케이스응 사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컬러 스킴을 생각해 보았는데, 이때 갑자기
'누구도 만들지 않을 가장 촌스런 컬러스킴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80년대의 제공호와 같은 컬러 스킴으로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스틸 케이스를 받아 보니, 예상하던 것 보다 컬러가 어둡더군요.
그래서 검은색 글씨를 넣으려던 것을 흰색 글씨로 변경했습니다.
흰색 글씨를 넣기 위해서, 골치 아픈 레터링 작업을 또 해야했습니다.
컬러 스킴의 변경
튜브존 키트는 이전에 만든 OCD와 같은 만능 기판이 아닌, 양면 프린트 기판입니다.
프린트 기판이라서 납땜 작업을 훨씬 수월합니다.
그럼에도 부품이 꽤 많아서 제법 시간이 걸렸습니다.
포텐셔미터들이 내부를 꽉 채우기 때문에
지지대는 12mm(M)+5mm(F)를 3조만 사용했고,
포텐셔미터들의 등판에 절연 테입을 붙여 주었습니다.
(스틸 케이스 조립용 나사 1개가 콘덴서의 위치와 겹치기 때문에 지지대 1조는 제외)
완성후 소리를 들어 보았는데,
그 이름 처럼 매우 진공관스러운 소리를 만들어 줍니다.
소형 트랜지스터 앰프의 소리를 진공관 앰프스럽게 만들어 주는 것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소리의 가변의 폭도 매우 높고, 게인도 상당해서 활용도가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브라이트 노브와 캐릭터 노브를 잘 조정하면, 다양한 앰프 상황에서
최적의 소리를 낼수 있습니다.
브라이트 노브는 다양한 앰프에 대응하기 위한 노브로
3노브 타입의 구형 튜브존의 기준으로 보면 12시가 기본입니다.
캐릭터 노브는 올드한 빈티지 진공관 앰프들 특유의 먹먹한(?) 느낌을 만들어 주는
노브로 노브를 증가 시킬수록 먹먹함이 증가합니다.
3노브 타입의 구형 튜브존 기준으로 보면 제로(7시)가 기본입니다.
TUBE ZONE 아주 만족스러운 페달이었습니다.
튜븐존 완성, OCD와 함께 기념 촬영!
관련글 링크
[자작 이펙터 만들기] - 튜브존 (Tube Zone) 2호기
[자작 이펙터 만들기] - 풀톤 OCD 만들기 OBSESSIVE DRIVE
[자작 이펙터 만들기] - DIY 이펙터 만들기에 필요한 공구들
[책꽂이] - 누구라도 만드는 기타 이펙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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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OCD v4의사운드 샘플과 간단한
즉흥연주를 녹음해 보았습니다.
연습용 소형TR앰프(15W)와 50W 진공관앰프(Laney)에 연결해서
녹음했고요.
MRS-8에 다이렉트 녹음했습니다.
레이니 앰프에서는 TR앰프에 비해서
하이가 적게 나오더군요.
오리지널은 사용해 보지 못해서 뭐라 말하기 그렇지만...^^;;
이 페달을 연결하면, 마샬 1959같은 올드 진공관 앰프의
드라이브 소리와 유사한 소리가 나는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쓸모도 많고 대만족하고 있습니다.
각 파일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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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째 파일(소형 TR앰프 사운드 테스트)
Strato Type 기타 --> 페달 --> 소형TR앰프
--> ZOOM MRS-8(내장 마이크 사용)
* 픽업은 넥 픽업(싱글)에서 브릿지 픽업(험버커)으로 중간에 바뀝니다.
* 기타 스트럼 소리가 같이 녹음되어 버렸습니다. -_-;;
(찰싹 거리는 소리는 기타 스트링의 스트럼 소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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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파일(소형 TR앰프에서 즉흥연주)
Tele Type 기타의 넥 픽업(험버커) --> 페달 --> 소형TR앰프
--> ZOOM MRS-8(내장 마이크 사용)
*믹싱 시에 MRS-8에 들어 있는 리버브를 살짝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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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파일(진공관 앰프에서 사운드 테스트)
SG Type 기타의 브릿지 픽업(험버커) --> 페달 --> Laney GH50L
--> Sure SM57마이크 --> MR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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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OCD 제작기는 아래 링크로
[자작 이펙터 만들기] - 풀톤 OCD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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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에게 감사의 수익금을 돌려준다는
알라딘의 THANKS TO BLOGGER 제도가 시즌 2를 맞으면서
드디어 CPC 광고를 블로그에 직접 게재할수 있게 만들었네요.
이전의 TTB에 비해서 확실히 실효성이 있는 광고방식이라고
생각되며, 최근 급격히 커지는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서점으로서는 가장 앞서가는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블로그의 스킨에 맞춰 임의의 장소에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게재가 가능하네요.
현재 당 블로그의 하단에도, 책장 모양으로
게재가 되고 있습니다.
맘에 드는점은 상품의 종류를 블로거가 임의로 선정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알라딘의 판매 상품인, 서적, 음반, DVD, 화장품
중에서 블로거가 추천하는 상품을 골라서 광고할 수 있습니다.
클릭율에 따라서 광고수익을 받을 수 있는데,
주의할 점은 실제 구입의 양에 따라서 수익율은 달라진다는점.
실제 구입으로 이어진 내역이 1달간 단 1껀도 없다면,
클릭과 노출이 있어도 지급되는 금액은 없습니다.
다행히 7월은 런칭 기념으로 여러가지 포인트 적립
찬스가 많으니, 지금 방문해서 확인해 보시길..
http://blog.aladdin.co.kr/t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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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의 최신 레이저 프린터인 CP1215의 체험단을
대대적으로 모집하는군요.
아직까지는 레이저 프린터가 개인에게 보급이 많이 않되어 있는데요.
조만간 개인도 레이저 프린터를 필수도 가지고 있는 시기가 올것 같습니다.
그런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서 HP에서 매머드급 이벤트를 시행하는군요.
체험단을 모집하는데, 그 인원이 무려 1215명이나 됩니다.
체험단에 선정되면, CP1215를 대여 받게 되고,
자신에 블로그에 체험기등을 올리면, 미션 수행 완료.
그후에는 그 프린터는 자신의 소유가 된다고 합니다.
저도 지금 핸드메이드 이펙터의 상판에 붙이는 용도로 컬러 레이저 프린터가
마침 꼭 필요한데요. 체험단에 당첨되면 좋겠네요.
컬러 레이저 필요한 분들 어서 서둘러서 체험단에 응모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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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사다준 일본 소주입니다.
사츠마 이모쇼츄인데, 이름은 타나바타 라고 하는 군요.
이건 처음 먹어보는 건데, 향이 상당히 진하고,
단맛도 진한 편이네요. 온더락스로 먹으니, 아주 좋습니다.
정확한 가격은 알수 없는데, 1만원 미만일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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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로 만들었다고 선전하고 있는 오리온 닥터유 다크 초콜릿 케익.
4개가 들어 있습니다. 케슈너츠가 들어 있다고 선전하고 있는데
아주 소량만 들어 있습니다.
기합이 들어가 패키지 박스와 선전에도 불구하고 그냥 먹어보면
그 맛이 오예스와 비슷합니다.
단, 냉동실에 넣어 얼려서 먹으면, 표면에 초콜릿 코팅층이 두꺼운
이유로 꽤 맛있습니다. 절대로 냉동 시켜 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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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 와 TUBE ZONE
자작 이펙터 1호와 2호 입니다.
커스터드 파이는 풀톤 OCD V4의 자작 버젼이고요.
튜브 젠은 MI AUDIO 의 TUBE ZONE의 자작 버젼입니다.
OCD는 마치 마샬 1959등의 구형 진공관 앰프 자체의 풀 크랭크업 드라이브와
유사한 소리를 내줍니다. 시원하게 빠지면서 경쾌한 소리라고 할까요.
파워코드가 아닌 텐션 노트가 들어 있는 코드를 쳐도 비교적
깔끔하게 소리가 빠집니다.
코드나 리프를 치고 있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소리라서
자신도 모르게 계속 치게됩니다. ㅋ
레스폴을 연결하면 제플린 스러운 소리가 납니다.
튜브존은 아직 많이 써보진 않았지만, 많은 호평을 받는 이펙터죠.
이름 그대로 튜브의 소리를 유사하게 내어 주고, 소리의 가변폭도 크고
쓸모가 많네요. 방에 있는 연습용 트랜지스터 앰프에도 연결하면
진공관 앰프와 비슷한 소리로 만들어 줍니다.
브라이트 노브는 연결하는 다양한 앰프에 대응하기 위한 노브이고,
캐릭터 노브는 빈티지 진공관 앰프 특유의 먹먹함(?)을 만들어 주는 노브입니다.
관련 포스트 링크
[자작 이펙터 만들기] - 풀톤 OCD 만들기
[자작 이펙터 만들기] - OCD 사운드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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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의 크라이 베이비 535 와우 입니다.
이 와우를 구입하던 무렵에는 스티비 살라스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스티비가 당시에 라이브에서 사용하던, 트윈 노브의 프로토 타입 와우와
매우 유사한 시판모델인 이 녀석을 샀습니다.
와우의 기본 톤이 꽤 괜찮은 편이고, 가변 노브가 있어서 좋습니다.
번쩍번쩍 멋진 크롬 바디입니다만,
흑백 바디에 비해서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좋기만 한건 아닙니다.
와우의 오른편에 4단 전환 노브가 있고, 고무 패킹이 끼워져서
발로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 레인지 노브에 의해서
와우의 주파수 대역이 변합니다. 자신의 취향이나 상황에 따라서
바꿔 주면 됩니다. 요즘 시판되는 535는 이 노브가 6단인것 같은데,
이넘은 초기형이라서 4단뿐입니다.
와우의 우측에 빨간색 풋쉬 타입 스위치가 있는데요.
이것은 부스트 스위치 입니다만, 제 경우엔 이 부스트는 거의 사용하질 않습니다.
와우의 바닥에는 이 부스트를 조절하는 트리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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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자작 이펙터 제 1 호는 OCD의 카피 모델입니다.
케이스도 OCD의 케이스와 거의 동일한데, 검은색 노브는 단조로와 보여서
오렌지 색 노브를 사용했습니다. ^^
유튜브에서 본 풀톤 OCD의 소리가 멋있었기 때문에 만들었습니다.
제가 만든것은 V4버젼입니다.
운 좋게도 디버깅 전혀 없이 1회만에 바로 성공했네요.
먼저 홀가공 부터 했는데요.
분체 도장면 위에 유성펜을 사용하니 자국이 남아서,
연필을 사용해서 드릴링 위치를 잡았습니다.
작업후에 지우개로 연필 그림을 지웁니다.
(연필도 눌린 자국이 좀 남습니다)
센터 펀치로 중심을 표시하고, 작은 직경의 드릴 부터 시작해서 차츰 구멍을 넓혀 갑니다.
마지막엔 리머로 넓혀 줍니다.
드릴 작업은 직경이 커질수록 위험해지니까 주의해야하고
쇳가루가 많이 생깁니다. 저는 베란다에서 신문지를 깔고 작업후에 물청소 했습니다.
만능 기판 이라서 부품 다리를 이용해서 패턴도의 배선을 완성해 줍니다.
초딩 시절 이후 참으로 오랫만에 해보는 추억의 만능기판 작업이네요.
2% 은납을 사용했습니다.
PCB 테스트 박스로 작동을 확인후
케이싱을 했습니다. 내부공간이 넉넉한 스틸 케이스 덕분에
하우징은 쉬웠습니다.
완성후 메인 타이틀 레터링과 스티커 부착을 해주면 완성.
V4 버젼의 LED 컬러인 레드 LED를 장착했습니다. ^^
늘 꿈에 그리던 첫번째 DIY 이펙터 작업, 엄청난 노고와 시간이 소모 되는군요.
장장 3일에 걸쳐 완성되었습니다.
(귀찮은거 싫은 사람은 이펙터 DIY 제작 하지 말고 구입해서 쓰시길 권합니다 )
일단 완성하고 나니까 엄청난 만족도가 있네요.
시판용 OCD와 유사한 소리가 납니다.
유튜브 동영상에 비해 하이가 약간 적다는 느낌도 있는데, 원판을 사용해
보질 못해서 뭐라 말하긴 좀 그렇습니다.
소리가 시원스럽게 빠지는 자연스러운 드라이브입니다.
808계와는 좀 다른, 기분 좋은 드라이브 입니다.
원판 제작사의 말처럼 마샬 1959 같은 구형 진공관 앰프의 풀 크랭크 업 드라이브와 유사한
내츄럴한 드라이브가 나옵니다. 참으로 신기하네요.
음이 여러개 사용된 코드를 쳐도 소리가 엉키지 않고 빠져줍니다.
제가 듣기에는 레드 제플린의 소리처럼 들려서
이름도 그렇게 붙여 줬습니다.
자작 OCD 사운드 테스트는 아래 링크로...
[자작 이펙터 만들기] - OCD 사운드 테스트
관련글 링크
[자작 이펙터 만들기] - 튜브존 (Tube Zone) 만들기
[자작 이펙터 만들기] - DIY 이펙터 만들기에 필요한 공구들
[책꽂이] - 누구라도 만드는 기타 이펙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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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이펙터를 만들때 필요한것이 바로 요 PCB 테스터 박스 입니다.
회로 기판 완성후 케이스에 집어 넣기 전에
테스트를 해보고 넣어야 합니다.
테스트 하지 않고, 케이스에 넣었다가 작동이 안되면
다 뜯고 다시 꺼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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