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9/28 베이스 매거진 2008-10
  2. 2008/09/28 기타 매거진 2008-10
  3. 2008/09/28 기타 매거진 2005-01
  4. 2008/09/22 이펙터 핸드 페인팅 하기
  5. 2008/09/18 HP 컬러레이저 프린터 CP1215 사용기 (2)
  6. 2008/09/01 BB 프리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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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베이스 매거진. 뭔가 볼륨이 줄어든 기분이 드네요.
기타와 마찬가지로 메탈리카 신보 발매 기념으로
로버트 트루질로 플레잉 어넬리시스 포함 8 페이지 입니다.

특집으로 싱어와 베이시스트의 관계 대한 내용이 좀 있네요.
츠지야 안나랑 Ju-ken도 나옵니다.
또 다른 특집은 조지 포터 주니어.
레슨은 코드톤 연구소 라고 10 페이지 입니다.
비기너 세미나 7회째 수록.
하드웨어 부문은 워익을 다루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내용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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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별로 관심 없는 밴드 메탈리타의 신보 특집으로 플레잉 어넬리시스
포함해서 19페이지를 수록하고 있네요.  익스트림은 4페이지 짜리 인터뷰만 있습니다.

흥미가 가는 곳은 다음 2개의 기사인데요.
14페이지 짜리 Shur기타 관련 기사와 크로스 오버 기타리스트 열전 1탄으로
리 릿나워 입니다. 리 릿나워는 플레잉 어넬리시스 포함 12페이지 입니다.
레슨 특집은 3핑거 주법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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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된 2005년 1월호 입니다. 운좋게 구했네요.
특집으로 지미 헨드릭스의 펑키한 측면을 다루고 있습니다.
지미의 펑키적인 측면에 대한 기사와 영향받은 아티스트, 그리고
지미의 펑키 사이드에 대한 플레잉 어넬리시스 몇페이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미의 기사와 직접 관련은 없지만, 교습 특집으로 'Funk 기타 천국' 이라는
10페이지 짜리 특집을 수록하고 있네요.
뉴올리언즈 여행기도 있습니다.  하드웨어 부분은 레스폴 셋팅법 정도.
전체적으로 괜찮네요. CD 첨부하고, 약간만 더 파워업 했더라면 더 좋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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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에 해머톤이 도입되면서, 더 이상 스티커 적용이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핸드 페인팅에 도전해 보았는데요.
역시 쉽지가 않네요.  간단한 글자만 몇자 그려 보았습니다.

문방구에서 TESTORS란 회사의 에나멜을 발견하였습니다.
색이 화려해서, 이펙터에 잘 어울릴듯합니다.
에나멜 외에도 필요한 용품들이 있어서,
모형점에서 간단하게 몇가지만 구입했습니다.

타미야製 세필 한개를 구입했고요. 에나멜 신나와 비닐 스포이드도 샀습니다.

초등학교 이후 처음 잡아 보는, 에나멜 붓.
삐뚤어지지 않게 똑바르게 그리는 것이 참 어렵네요.
눈대중으로 글자 간격 맞추기도 어렵고요.
다음번에는 글짜 간격을 미리 배치해 보고 시작해야 겠습니다.

일단, 어떻게든 완성은 하였습니다.
글자가 은색이라서, 눈에 확 들어오지는 않지만,
스티커랑은 다른, 나름대로의 분위기가 있네요.
해머톤 도장에는 앞으로 페인팅으로 갈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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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업무를 하면서 다양한 회사의 프린터를 사용해 봤지만,
제가 선호하는 프린터는 HP의 프린터 입니다.

신뢰할수 있고, 디자인과 내부구조, 구동 프로그램들이
가장 합리적이라 점이 제가 HP 프린터를 좋아하는 점입니다.
물론 품질에서도 확실합니다.

늘 가지고 싶던 HP의 컬러 레이저 프린터가 입수되었는데요.
먼저 간단히 이 프린터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CP 1215는 소규모 비지니스 용도 또는 개인 용도의 컬러 레이저 프린터입니다.
경제적인 프린터라서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할수 있고요.
컬러스피어 기술이 적용되어서 컬러 재현력이 높고,
출력물의 광택도 매우 좋은 특징이 있습니다.
최대 2400 dpi를 지원하고요. 속도도 빠릅니다.

솔찍히 말해 국산 프린터를 사용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데,
국산 프린터는 드라이버가 불안하고, 인터페이스가 불편해서
황당한 상황에 빠지는 일도 많지요.

반면 HP 프린터는 대단히 안정적이고, 인터페이스도 과학적이고 직관적이라서
사용이 편리하고, 항상 믿을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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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디자인

심플하고, 세련되면서도 어느 장소에도 어울릴수 있는 편안한 디자인입니다.
각부가 깔끔하게 설계되어서 전부 수납되어 있는 '큐브'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도도 높지요.  크기도 컬러 레이저인것을 감안하면, 큰것은 아니네요.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꽤 마음에 듭니다.

전면 우측에 동작표시등과 동작 버튼이 있고,
전면 커버를 열면, 안에 컬러 토너들이 들어 있습니다.
급지함과 토너슬롯, 그리고 용지 잼이 되었을때 용지를 뺄수 있는 부분까지
아주 훌륭하게 디자인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HP 프린터를 좋아하는 부분중에는 이런 합리적인 디자인과
깔끔한 제작 마무리도 있습니다.


각부 구조 사진

CP1215의 각부가 어떻게 생겼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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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토너 잔량 경고등이 있는 부분입니다.
그 우측의 버튼은 '재시작' 버튼과 '작업 중지' 버튼입니다.
역시 꼭 필요한 버튼만은 확실히 준비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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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의 급지함 입니다.  150매 정도가 들어 갑니다.
서랍식이라서 먼지도 들어가지 않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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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지합 서랍 윗부분도 위 사진과 같이 열립니다. 용지 잼에 대비한 설계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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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물은 상단에 모이게 됩니다. 약 125장까지 모이니까,
다량의 작업물을 걸어놔도 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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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의 USB 단자 입니다. 딸려오는 USB 케이블로 PC와 연결합니다.
(주의하실점은 반드시 인스톨CD를 먼저 깔고, 인스톨러에서 연결하라고
할때 연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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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커버를 열면 서랍식 토너 슬롯들이 들어 있습니다.
토너는 각컬러별로 1개씩, 총 4개가 들어 있고, 교체하기도 쉽습니다.
최초 사용시에는 이곳의 토너 카트리지에서 봉인 테이프를 떼어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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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커버를 연 모습입니다.
용지 잼의 경우 이곳을 열어서 용지를 제거해 주면 됩니다.


◆ 사용소감

평평하고 먼지가 없는 장소에 설치를 해주고,
인스톨을 했습니다.  인스톨CD를 PC에 넣고 설치를 하다보면
프린터와 PC를 USB로 연결하라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이때 USB 케이블로 PC 와 프린터를 연결합니다.
(반드시 USB 케이블 연결 전에, 인스톨 CD 부터 넣어야 합니다)

프로그램 인스톨과 케이블 연결이 끝나고,
즉시 샘플을 출력해 보았습니다.
첫 기동 시간이 예상보다 상당히 빠르네요. 별로 기다림이 없습니다.
일단 첫장이 나오고 나면, 그 다음 부터는 출력물을 순식간에 마구 쏟아 냅니다.
속도면에서도 합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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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물의 컬러 재현도가 상당히 좋네요. 
작업했던 의도를 거의 완벽히 살려내는 컬러 재현력입니다.
사진의 출력도 훌륭하네요. 미세한 부분도 그대로 살려서 출력이 되고,
일반용지에서도 상당히 광택이 좋은 출력물을 만들어 냅니다.
성능이 상당히 좋아서 대만족입니다.



◆ 활용 용도

고화질의 컬러 레이저 프린터는 어디든지 사용할 수 있겠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컬러 시안 출력과 컬러 라벨 작업등에 많이 사용될것 같네요.
또 회로작업용 컬러 시안과 동판을 이용한 PCB 제작에도 사용될 것입니다.
컬러 작업이 집에서 해결되니, 이거 정말 편리합니다.
출력소에 갈필요가 없군요. 전면 컬러 라벨을 붙여서 시제품을 만들때도
집에서 간단히 해결이 됩니다.  너무 좋네요.


◆  종합 평가

CP1215는 상당히 가격이 저렴합니다. 유지비 또한 합리적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구동 속도와 인쇄 품질등의 성능은 대단히 좋습니다.
어떠한 용도나 장소에서도 제 역할을 톡톡히 할 것 같네요.
디자인이 이쁘고, 제작 완성도도 높아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네요.
고품질의 컬러 출력을 집에서 바로 해결할 수 있으니, 정말 편리하고요.
여러모로 불편한 잉크젯에서 해방되어서 너무 좋네요.
CP1215는 개인과 사무실등 모든 곳에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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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무리 2008/09/30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것 같기는 한데... 삼성꺼 clp-315k가 더 싸다고 나오는데... 디자인두 블랙이라서 이쁘고... cp-1215가 더 나을까요? 아무리 봐도 삼성이 끌리는... 고민 되네요.

    • 트럼펫보이♬ 2008/10/04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에 삼성 레이저에 한번 실망한적 있어서 삼성은 비추입니다. 삼성은 막상 보면 디자인이 조잡하고요. 드라이버가 후져서 인쇄 품질도 좀 구립니다. 그리고 구입해서 조금만 쓰면 바로 토너 교체해야 되지요. ㅋㅋ 삼성 레이저 완전 사깁니다. 그냥 믿을수 있는 HP 구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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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기타리스트들이 최근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비비프리앰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애칭 기판을 한번 적용한 이후로는 만능기판과는 영영 안녕이네요.
여기서도 에칭기판을 사용했습니다. 캡은 AVX.

아래 사진은 부품들을 납땜을 끝내고, 오피앰프,TR, 다이오드를 끼우기 전의 사진입니다.
부품이 상당히 많은 편이라서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이제는 다이오드도 전부 소켓을 적용해 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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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계 소리라는데요. 나름대로 특징적인 매력적인 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외로 게인이 상당히 많습니다.
단독으로 사용해도 되고, 실제로 단독으로 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제 경우에는 앰프의 게인 채널에 함께 걸어주거나
메인 드라이브 페달의 앞단에 넣어 주었을때가 맘에 듭니다.

메인 드라이브 함께 걸어주면 소리가 확실히 더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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